디즈니랜드에 이어 에펠탑까지 보고 숙소로 온 우리는 다소 지쳐있었다. 시간도 약간 늦기도해서 생미셸 근처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던 중, 샌드위치 집을 하나 발견했다.
Mich Sandwiches라는 집인데, 테이크아웃만 가능했던것 같다.
젊은 직원 한명과 아재 직원 한명있었던 것 같음. 그냥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매장처럼 생겼음.
파니니와 샌드위치, 크레페도 팔고있다.
시간이 늦어 많이 남아있지 않았던 파니니들.. 우리는 파니니 1개와 크레페1개를 주문했다. 영어를 잘 못했던 것 같은데, 보디랭귀지로 잘 주문했다.
우리가 시킨 크레페. 초코크레페였는데 제조과정에 비해 맛이 훌륭했다!
따뜻한 파니니.
그냥 흔한 매장이라 큰 기대는 안해서 그런지,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깜놀.
생미셸 인근의 파니니, 샌드위치, 크레페 등을 찾는 분이라면 강추드립니다.
Mich Sandwiches라는 집인데, 테이크아웃만 가능했던것 같다.
젊은 직원 한명과 아재 직원 한명있었던 것 같음. 그냥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매장처럼 생겼음.
파니니와 샌드위치, 크레페도 팔고있다.
시간이 늦어 많이 남아있지 않았던 파니니들.. 우리는 파니니 1개와 크레페1개를 주문했다. 영어를 잘 못했던 것 같은데, 보디랭귀지로 잘 주문했다.
우리가 시킨 크레페. 초코크레페였는데 제조과정에 비해 맛이 훌륭했다!
따뜻한 파니니.
그냥 흔한 매장이라 큰 기대는 안해서 그런지,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깜놀.
생미셸 인근의 파니니, 샌드위치, 크레페 등을 찾는 분이라면 강추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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