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테네 숙소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빅씨마켓으로 향했다.
첫 방문 때는 누구나 가는 시암 고메마켓에서 쇼핑을 했는데 이번엔 다른 곳에서 해보기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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빅씨가는길에 방콕의 교통체증에 대하여... 넘나 막히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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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 지면이 아닌, 일종의 긴 육교?처럼 스카이워크가 조성되어 있어서 가는 길이 아주 편하다.
도착과 동시에 카트 하나 들고 이리저리 구경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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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수수맛이 제일 맛나다. 하나씩 심심할때마다 씹어먹으면 JM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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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마켓이라 없는거 없이 다 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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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메마켓이 백화점 식품관이라면, 빅씨마켓은 이마트같은 느낌?? 좀 더 친숙한 마켓같은 느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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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산줄도 엄청 길어서 한 40분은 걸린 것 같다.
참고로 중국인들 정말 많고 새치기 장난아니다. 여기가면 중국인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경험할 수 있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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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한가지 기억나는건, 중국인이었는데,
샴푸 코너에서 샴푸를 닥치는대로 카트에 쓸어담고 있었다. 카트 하나를 샴푸로만 계속 채우더라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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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담행 비누!!! 써보니 확실히 좋더라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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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아티크에서 미리 구매했던 야돔도 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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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때는 새벽 2시까지 영업을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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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산 것들.. 많이 샀다고 생각했는데 별로 없었군.
잭콕과 와사비과자, 망고, 치약 등등.
다음에 가면 치약과 비누 같은 생필품을 더 많이 구매할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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