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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 방콕여행

[방콕 여행] 통로 지역 구경

by Doony 2019. 12. 17.

무더운 여름날..
새로운 곳을 가보겠다며 열심히 알아본 통로. 너무 통로에 꽂혀있어서 꼭 저 동넬 가봐야겠다는 일념에 사로잡혀있어서 괜히 와이프를 힘들게했던 기억이 난다.

무튼 이 곳이 여러 팟타이 맛집들과.. 카페들이 있어서 방문!

첫번째로 간 곳..
Lees Noodle.
룽르엉처럼 국수를 파는 곳.

 

 

보다시피 메뉴도 룽르엉과 비슷. 개인적으로는 룽르엉이 더 맛있었다..

이 식당은 통로역 앞에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진 상쾌하게 시작.

 

 

우리가 가려고 했던 곳은 the Commons였다.
걸어가고 있었는데... 생각보다 멀었다. 와이프는 인근 다른 카페인 필커피컴페니로 가는줄 알고있었던지라 서로 오해가 있어서 가는길이 더 덥게 느껴졌다..ㅠㅠ

 

 

좀 더 젊은 느낌의 더 커먼스.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 다웠다.

 

 

The roast에서 먹은 와플.. 그리고 커피..
먹으면서 기분 풀고 다시 통로역으로 고우!

다시 간다면 굳이 여기까지 걸어들어오진 않을 것 같다..

 

 

3대 팟타이로 불리는 곳..?
Hoi-Tod Chaw-Lae
암튼 유명해서 또 찾아갔다.

 

 

음... 페닌슐라호텔에서 룸서비스로 시켜먹은 팟타이가 더 맛있고..
실롬타이 쿠킹클래스에서 직접 해먹은 팟타이가 더 맛있었다..

 

 

날이 더워서 역사에 파는 음료를 하나 구매해서 마셔봤다.
아테네 호텔에서 더위좀 식히고, 빅씨마켓으로 향한 이야기는 다음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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